NBA

NBA 잔여일정 난이도 분석(며칠전)

Bryant 2025. 3. 27. 21:46

https://www.tankathon.com/remaining_schedule_strength

 

NBA Remaining Schedule Strength | Tankathon

Shows the remaining strength of schedule for NBA teams based on the winning percentage of the opponents left on their schedule.

www.tankathon.com

시즌 막바지에 다다른 현시점에서 지금까지의 순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만날 상대를 통해 승을 하거나 패를 할 경우, 팀의 순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하는 다른 팀의 성적도 체크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동부를 1위와 2위는 부동의 자리를 지킬것으로 보이고 3위도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4위 인디애나와 5위 밀워키, 6위 디트로이트가 1경기밖에 차이가 나질 않는 상태로

한경기만 삐끗해도 순위가 바뀌는 살얼음판의 상황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 밑의 7위 애틀랜타, 8위 올랜도는 6위와의 차이가 5경기 반으로 6위로 순위 상승은 어렵지만

7위와 8위는 또 1경기 반차이로 연패를 하거나 연승을 할 경우는

두 팀 간의 순위는 바뀔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플인을 다투는 9위 10위 또한 시카고와 마이애미가 현재 동률인 가운데

9위를 하게 되면 플인경기에서 1승을 벌기 때문에

9승을 하기 위해서 다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네요.

 

동부는 요약하면

1,2,3위는 굳어졌고, 4~6위간 순위싸움 치열, 7, 8위간 순위싸움 치열

9, 10위간 순위싸움 치열한 상태입니다.

 

서부는 더 혼전인데요.

1위 오클라호마를 제외하면 2위 휴스턴부터 3위 레이커스, 4위 덴버, 5위 멤피스까지

2경기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기가 상당히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또한 6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7위 클리퍼스, 8위 미네소타도

3팀간 격차가 단 1게임으로 여기도 살얼음판 상황입니다.

게다가 9위 새크라멘토로 굳혀지는 분위기인 가운데, 10위 피닉스와 11위 댈러스가

플인 1자리를 놓고 싸우고 있는데 서부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올스타 전 뱀블릿의 부상과 더불어 몇몇 선수들의 부상, 부진으로 부진하다가

최근 8연승으로 2위까지 꾀찬 휴스턴의 약진이 눈에 띄고

그 뒤를 덴버와 레이커스 멤피스가 2,3,4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중입니다.

바로 밑으로는 골든스테이트와 클리퍼스 미네소타의 6위 싸움이 한창이며

새크라멘토와 피닉스가 9위, 10위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막바지로 치닫는 NBA에서 과연 순위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밋거리가 될 것 같네요